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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타고니아~파도가 칠때는 서핑을 (이본 쉬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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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귀임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1회   작성일Date 21-09-17 02:44

    본문

    알고서 하지 않는다면  모르는 것만 못하다. (왕양명) 중국철학자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딜  파타고니아 이야기...
    서핑에  끌려서  8월 여름에 읽기 시작했다.  요즘 지구 온난화로  환경 위험이 심각함을  날마다 뉴스로 접하는데  사업 초기부터 지구 환경에  관심을 갖고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파타고니아 이야기를  관심있게  읽었다.
    책을 읽고난 후  지구의 자원을  후손에게  더많이 물려주려면  좀더 검소하게 절약하는  미니멀 라이프와  우리 주변에  흔한 쓰레기를  줍는 사소한 습관을  만들다.
    # 육체 노동에 대한 애정과  물건을 보는 안목,  특히  좋은 도구를 가려내는  눈을  물려받았다고 생각한다.
    # 우리 미국 등반가들은 랄프 왈도 에머슨,  헨리 데이비드 소로,존 뮤어와 같은  초워럭 사상가들의  글을 읽으면서  성장했다. (산에  오르거나  자연을 찾을때는  그곳에 갔던  흔적을 남기지 말라)
    #  위험과 마주하는것은  등반이 목표가 아니다.
    그것은 천천히 기어오르는 상태 그 너머에서  일순간 느켜지는 기쁨 을 앗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시험들 중 하나이다 (리오빌 테레  ; 쓸모 없는 것을 정복하는 사랑들)
    ##  선을 통해  나는 단순해지는 법을 배웠다.  단순해지는 것이  가장  풍성한  결과를 낸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  암벽 아래에서  장비를 펼쳐놓고  등반을 준비할  때면  쉬나드 이큅먼트에서  만든 도구들을  쉽게  알아볼 수 있었다. 선이 가장 간결했기 태문에 눈에 띄었다.  가장 가볍고,  가장 강하고 , 가장 다목적으로 쓰이는  도구들이기도 했다.
    #  나는 미국에서  리마에 이르는  서안  해변에서 서핑을하고 칠레의 화산에서 스키를 타고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의 피츠로이산을 올랐다.
    #  우리의  책임과  금융  부채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본 어느날  나는  사업가이고  앞으로도 오랫동안  사업가로 남게될 것이라는 깨달음이 찾아왔다. 이 게임에서  살아남으려면  사업에  진지하게  임해야 한다는 것이  명백한 상황이었다.
    #  일은 는 즐거워야 한다는 점이다. 유연한 근무로  파도가 좋을때는  서핑을 하고  함박눈이 내리면  스키를  타고  아이가 아플때는 집에 머물면서 아이를 돌볼 순간이  있어야 한다.  일과 놀이와 가족의 구분을 모호하게  만들어야 한다.  기존의 규칙을 버리고  나만의  시스템이  돌아가게 만드는  창의적  경영은  나에게 큰 만족감을 주었다
    #나는 스포츠를 비롯한 모든  활동에  80퍼센트의 능숙도를  달성할때카지  열성적으로 임한다.  그 수준을 넘어서려면 집착과  어느 정도의  전문성이 필요하다.
    #때로 좋은  아이디어는  자신이 지향하는  목표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더 훌륭한  제품에 대한 비젼 사이에서  불쑥  튀어 나온다.
    #  나는 수년동안 세계를 돌아다니며  좋은 새로운 제품,  새로운 시장  새로운 소재에  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들뜬 마음으로  집에 들어왔다.  이후 세사의 빠른  변화를  보기  시작했고  환경과 토착  문화의  훼손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돌아오는 일이  잦아졌다.
    #우리는 서서히 알게 되었다 소수의  헌신적인 사람들이  자연을 구하기  위해  치르는 힘든 싸움이  상당한 결과를  낼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  풀뿌리 환경 운동이  변화를 만들어  낼수 있으며  황폐해진  야생동물의  서식지도 노력을  기울인다면  복구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  회사를 정리하고  은퇴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세계의  운명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위해  무슨 일인들 하려면  밑천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우리에게는  항상 옳은  질문을 던지고  옳은 답을 찾을수 있게  하는 철학적이고  영감을 주는  지침이 필요했다.
    #  나는 삶을 단순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했다.  위험한 스포츠를 하면서도  중요한 기르침을 얻었다.  한계를 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한계를 넓히려고  노력하고  한계를 초윌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살지만  한계를 넘어서는 안된다.  자신의 본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장점과  한계를 알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
    사업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본분을 잊고 모든것을  가지려고 할수록  기업은  파멸로 빠르게  다가간다.  선의 철학을  사업에  적응할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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