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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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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귀임
    댓글 댓글 1건   조회Hit 726회   작성일Date 21-06-09 16:54

    본문

    방송인 고명환님의 소개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5월 휴식기를 거쳐  독서의  길로 다시 들어서다.
    난 10년 주기로 삶의 방향을 잡는데 강산도 10년이면  변한다는 생각에  인생의  큰  밑그림을 그린다.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믿음을 상실하면 삶을 향한  의지도 상실한다.
    절망이  오히려  자살을 보류하게 한다.
    죽음에의 선발을 두려워하지 말라.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안에서 사랑을 통해 실현된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다니
    어둠속에서도  빛은 있나니
    유머는  자기보존을 위한  투쟁에 필요한  또 다른 무기였다.
    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상대적인 행복
    나 혼자만의 공간
    인간에게 모든것을  빼앗아 갈수 있어도  단 한가지  마지막 남은  인간의 자유  주어진 환경에서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선택할수있는 자유만은  빼앗아  갈수 없다는 것이다.
    삶을  의미 있고  목적있는  것으로  만드는것 이것이 바로 빼앗기지 않는 영혼의  자유이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 일으킨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수 있다
    나를 죽이지  못한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들것입니다
    그대의 경험  이세상 어떤 권력자도  빼앗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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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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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차남님의 댓글

    오차남 작성일 Date

    주옥같은 내용이 후기보면서 떠올랏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