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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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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노귀임 (106.♡.67.252)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73회   작성일Date 22-05-30 01:21

    본문

    나는 나를 어떻게 관리할것인가

    인간적인 약점과 불리한 환경을  보란듯이 극복하고  우뚝 선  벤저민 프랭클린에게서  인생경영을 배우다

    개인 자서전이라 술술  읽혔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처럼  흥미로웠다  항상 세계사적으로  볼때 그때  우리나라는 어떤 상황이었나 생각해 본다.
    서로 비교해 보면  더 뚜렷하게 보인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옮긴이~~~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인  벤저민 프랭클린의 삶이  진솔하고 정직하게  담겨있는 책이다.
    가난한 집안의 열일곱  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그는  10세때  정규 교육을 중단해야  했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엄격한  규율을 통해 극복하고 스스로 터득한 지혜와  성실한 삶의 태도를 미국에 널리  전파한 선구자였다.
    이 때문에  20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의 자서전은  전세계 여러나라의  필독서로 꼽힐만큼  가치있늣 작품 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리는 흔히  '나는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낳을까'  '나는  왜 이렇게  머리가 나쁠까?  '내가 더 능력이  있었더라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니 포기할수 밖에 없어.' 라고  말한다.
    하지만 벤저민 프랭클린은  '그  모든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하루 24시간을  한  시간 단워로  쪼개서 한순간도  헛되이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인쇄소 일을 하면서도  낭들에게 성실함을  인정받기 위해  살면서 누릴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도 기꺼이 포기했고, 미국인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발벗고 나섰음에도  절대로 잘난척하지 않았다.
    또한 매일  저녁 본인이  저지렀던 실수를  반성하는 시간을  갖고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며, 조교부터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편협함을 버리고 공정한 태도를 고수했다.
    만약 현재 어려움에  처해 있다거나  곤경에 빠져있다면, 혹은 나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라면  반드시 이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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